청송군 부남면, 이웃돕기 물품 기부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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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부남면, 이웃돕기 물품 기부 이어져
  • 청송군민신문
  • 승인 2020.12.1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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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부남면에서 연말을 맞아 사랑의 물품 기탁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16일 대명건업(대표 안태정)에서 지역의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1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라면)을, 한국자유총연맹 청송군지회 부남면 분회(분회장 김기섭, 여성회장 박순이)에서 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라면)을 부남면에 전달했다.

이들 모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요긴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뜻을 밝혔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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