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뚫렸다' 신종 코로나 31번째 확진자 발생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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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뚫렸다' 신종 코로나 31번째 확진자 발생 초비상
  • 조재환
  • 승인 2020.02.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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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질병관리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31번째 확진자가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새로난한방병원에 남은 환자를 이날 오후 타 병원으로 이송할 계획이다.

18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새로난한방병원 앞에서 방호복을 입은 경찰관이 주변 교통을 통제하는 등 환자 이송준비를 하고 있다. 2020.2.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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