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지난해 종교, 문화재 시설에 예산 5억 597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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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지난해 종교, 문화재 시설에 예산 5억 5970만 원 지원
  • 청송군민신문
  • 승인 2020.02.12 09:0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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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가 최근 정보공개 요청으로 입수한 자료에 의하면 청송군은 지난해에 청송군 소재 사찰, 교회 등 종교 단체와 서원, 향교, 소류정, 찬경루 등 문화재 시설에 예산 5억 5970만 원을 지원한 것으로 밝혀졌다.

<종교단체>

 

2019년도 불교, 기독교 단체 예산 지원 현황

 

봉축탑, 관내 연등 설치 및 읍. 면 성탄 트리 설치, 운영에 3000만 원, 대전사 백련암(인법당) 및 주변 정비 사업에 3억 2000만 원, 대전사 산사음악회에 4000만 원, 도평교회 등 4개 교회의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에 3000만 원 등 총 4억 2000만 원을 지원하였다.

<문화재 시설>

 

2019년도 문화재 시설 예산 지원 현황
2019년도 문화재 시설 예산 지원 현황

 

병암서원, 송학서원, 사양서원에 540만 원, 청송향교, 진보향교에 8430만 원, 소류정, 찬경루에 5000만 원 등 총 1억 3970만 원을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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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타불 2020-02-12 10:00:24
가을 성수기 주왕산을 찾는 사람이 너무 많아 교통체증까지 일어나는 상황이고, 그 많은 사람들한테 받은 절 관람료만 해도 천문학적인데...조계종에서 주지 내려보내고 예산 편성하는 국립공원 안에 그 절에 무슨 3억원씩이나 지원을 하시는지...중앙정부에서 내려온 국민의 세금을 입맛대로 잘라 쓰시는 재미도 만만치 않겠구마는. 대통령도 이렇게는 못할건데...풍력 반대하다 고발 당해서 십시일반 변호사비 모으고 있는 군민들 피눈물이 나도 묵묵히 참고 있다는 거 아능교? 제발 정신 차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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