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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생종은 다팔았습니다/택배로
icon 박명규
icon 2019-10-20 05:22:42  |   icon 조회: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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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생종 눈물 나게한 조생종 이제 다 시집 보냈다.
이제 겨울 부사 수확 준비 해야 하는 군요.
정리해보니 우박이 너무 심하다

가격이 좀 올라줘야 하는데.

청송은 무엇이 지갑인가
청송은 사과가 밥이요 주머니다.
그리고 아들의 미래다.

사과향기품고 자란 휼륭한 분들 참 많군요.
청송신문이 있어 이분들을 많났군요.
고맙습니다.
2019-10-20 05: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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