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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처온글 / 탐이나니 훔치드라도 내가 두고 보리라.
icon 박명규
icon 2020-02-10 07:49:51  |   icon 조회: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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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균] [오전 7:42]
어제 죽은사람이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런가?
인생은 고귀하고 값진것이다
삼계를 넘나들고 시간과공간
에서 시시각각 변화하며
새로운역사를 창조하고 소멸
하면서 하늘을 닮을수있고
자연을닮을수있고 사람을
닮을수 있으니 이아니 만물의 영장이 아니던가
인생이 살아가는 오묘하고
무궁무진한 이치를 어이
어찌 감당하리까? 한번 지나간 시간 안타까워만
할것인가? 다가오는 다음
순간을 맞이하는 이순간이
더없이 소중하고 소중한것을
무거운짐 모두 내려놓고
순리대로 흘러가리 고작 백년도 못채우면서 다만 인간 의 도리에 따를뿐인져,

[신학균] [오전 7:42]
너자신을 믿어라
자신은 하늘이요 땅이요
예수 석가 공자 모두를 포용
한 삼위일체 임으로 자신이
바라는 염원은 세상을 바꾼다 너 자신을 알라
너 자신의 위대한 존재를....

2020-02-10
청송사과 박명규
2020-02-10 07:49:51
211.224.99.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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