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광장
보름
icon 박명규
icon 2020-02-08 08:08:39  |   icon 조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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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에게는
한 해를 넘기면서 새롭게 마음을 다잡고 이웃과 서로 새로이 함께하는 풍습이 있다.
그것이 정월 대 보름이다

봄이 오니 새로이 몸을 다잡고 농사를 시작하는 행사.
겨울 움츠려진 몸을 일깨우고 이웃과 손을 잡고 지난 악재들은 함께 물리치고 내일의 건강과 복을 비는 공동행사

정월 대보름

이제 지난 100년간 우리 민족을 덮고 있는 민족의 운명을 스스로 떨치고 일어날 시점 天時인 것이다.

이제 어떻게 하면 '우리 민족이 외세의 억압으로 부터 탈피하고 분단된 조국이지만 전쟁이 없는 나라, 평화의 한반도를 건설할것인가' 이다.
고민하는 국민, 고민하는 청송 군민이 되었으면 한다.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又日又新 하는
우리 민족의 위대함을 몸으로 느끼며 오늘 하루 시작했으면 한다.
기지개를 펴고 어깨를 펴고 나아가는 우리 군민이 되었으면 한다.

2020-02-08
청송사과 박명규
2020-02-08 08: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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