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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의와 주체사상
icon 박명규
icon 2020-02-01 21:45:59  |   icon 조회: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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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북한 욕하기 바쁜 철이라 몇몇 유투브를 보았다.

여기에 나타나는 박사, 북한연구교수, 연구소 소장, 이런 사람들 이야기 하는 것 들어보면 참 웃음이 나온다.
북한을 대학에서 가르친다.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사기치고 있는 것이 웃기다 못해 슬프다.

내가 접하는 주체사상은 긴 역사에서 어느 때 이든 나타나는 단어다.

우리 역사에서는 신채호선생의 역사이야기다.(역사란 무었인가?)
역사는 我와 非我의 투쟁이다. 이 말씀에서 나타난다.

김구나 이승만 모두 미국의 힘에 의해 독립하고자 했던 것은 동일하다.
그래서 김구는 장계석과 손잡고 이승만은 미국 교회와 손 잡았다.
물론 김구는 무장투쟁을 이룬 투사였다.(윤봉길 이봉창 김원봉등의 투사들과 함께 하기도 했다)

이 두사람을 독립 운동의 중심에 두고 역사를 기록하니 한국의 독립운동사는 개 걸레가 되었다.

독립운동을 위해서 우리 주체적 병력을 가지고 일제의 군을 타격해 왔던 안동의 임청각 주인 이상룡선생님(서간도 독립군의 개척자)같은 이런 독립운동가들의 사상과 활동이 묻혀져 왔다.

이회영 이시형 이런분들의 서간도 군영 건설과 무수한 투사들을 양성한 그분들의 주체적 전투력으로 독립을 이루고자했던 그분들의 정신은 어데에서 찾아야 하나.

독립운동사를 이야기 할때는 대일본 유격대를 중심으로 연구해야 한다.

보천보 전투는 김일성이 이끈 동북항일연군 2군6사였다

그러나 이 사건에서 동아일보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데 사건을 대서특필하여 호외기사[5]를 내보낸다. 총독부의 보도통제를 슬쩍 우회하는 편법을 썼기 때문이다. 항일세력을 '비적'으로 칭하는 총독부의 방침을 따르면서도, 김일성이라는 순 조선인 이름을 중간 제목에 박아버려 겉으로는 비적떼라고 알리면서 조선인들에게 소멸된 줄 알았던 조선인 항일세력이 만주에 존재함을 대문짝처럼 광고한 것이다. 1937년 6월 5일 동아일보 지면 그리고 3년 뒤 동아일보는 폐간 당했다

당시 국내전투가 거의 소멸될 시점에 보천보전투는 국내 독립전쟁의 새로운 힘을 불어 넣은 것으로 보아 그 가치성을 논할 수 있다.

여기서 논하고자하는 것은 김일성및 북간도의 전투부대는 여럿 있었다 그중 하나 였든 것이다.

여기서 김일성을 논하고자 하는 것은 그는 공산주의 자였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북간도도 거의 모든 전투대는 공산주의 자들이 었다는 것이다.

그레서 김일성 주의는 무었이며 주체사상이란 무었인가 이다.

역사적으로 공산주의의 태동과 인간이 인간에에게 묻는단어가 휴먼니즘이니 주체사상이니 자유의지니 이런 단어들이
인류의 원천적 질문이며 보편적 의문이며 논쟁의 시작 점이 되는 것이다.

창세기의 선악과논쟁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논쟁의 정점으로 이끌고 간다.
예수의 "안식일이 인간을 위해서 있는 것이지 인간이 안식일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주체사상을 부르짖은 예수는 그들의 대제사장들에 의해서 십자가에 죽임을 당한다.

우리독립전쟁은 주체적사고를 가진 공산주의자들과 외국에 의존해서 외교적으로 독립을 이루고자하는 부류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오늘 조국의 비극은 외세의존적 독립적 사고가 오늘 조국의 분단사태로 70년민족의 비극은 시작 된것이다.

주체사상이란 김일성의 사상이 아니라 인류보편의 사상이다.
다만 김일성은 인류보편적사상인 주체사상을 지도이념으로 택한것 뿐이다.

김일성주의와 주체사상간의 관계성을 설명한다.

우리동요중에 "동무들아 오너라 달따려가자 망태매고 장대들고 뒷 동산으로"
여기 동무란말은 순수우리말이며 김일성이 창조한 단어도 아니며 공산주의자들의 고유단어도 아니다.

주체사상도 같은 의미이다
주체사상은 인류보편적 사상이며 사회적동물로서의 인간 본성을 표현한 글 일뿐이다. 단어일 뿐이다.

이런 주체사상의 우리민족의 뿌리 사상은 홍익 인간이다.

주체사상은 가장 인간의 보편사상이다.
예수도 인간 주체사상을 부르짖다 십자가에 사형을 당한 것이며.
소크라테스도 "너자신을 알라" 결국 너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역사는 我와彼我의 투쟁이란 신체호선생의 정리인것이다

인간은 항상 주체적 사고를 가지거나, 지배로부터의 자유를 구가하든 자는 역사발전의 주체자이지만 지배자들로부터 억압을 받아 왔으며 이것이 역사발전의 두바뀌, 두축인 것이다.

주체사상은 김일성 주의가 아니라 인류보편적 가치 추구인 것이다.

2020-02-02
2020-02-01 21: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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