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광장
눈물 흘리는 사과농민 어떠게 눈물을 딱을수 있나
icon 박명규
icon 2019-10-02 07:49:15  |   icon 조회: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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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같이 자연이 도와 주었는데 사과 가격은 왜 이리 땅밑 인가


지금이라도 청송사과 브랜드을 유지하는 정책이 중요합니다
브랜드유지와 확장을 위한 정책이 필요합니다

4차산업혁명의 유틸리티을 농업에 적용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전군민의, 출향민까지, 공무원까지 함께하는 총동원령의 시스템을 가동 해야한다
이 시스템을 한시라도 일찍 빨리 시작해야한다

나는 농민의 이익을 주장한 과거가 있으나, 지금은 청송농민의 이익을 위해서 생각할수 밖에 없다
지금은 전 농민이 재살 뜨더먹기식 상황에 있다
이런 상황은 농업정책의 잘못된 결과이다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장점을 최대로 살리는 것이 돈이 된다.
농사도 돈이 되야 고품질로 간다
돈이되야 브랜드가 유지 된다는 것이다.
고품질이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이다.

이런 경제이론을 숙고하는 군정이 되었으면 한다.

4차산업혁명을 이해하는 것 만이 무한경쟁시대에 살아남는 길이다.
3차산업시대의 경영사고로는 절대 살아남을 수는 없다.
지금 세계전쟁은 IT기술전쟁이다. IT시장전쟁이다. 이런 기술을 누가 산업전선에 먼저 도입 하는 것인가의 전쟁이다.
(IT=Information Technology=정보기술)=정보의 수집, 가공, 유통, 접근성확보, P2P곱하기10의10승=한탕을 원하는사람들의 환상입니다.

4차산업혁명은
1+1=2다 1+1+1=3이다
그러나 1+1 1+1 1+1 즉 1을 삼각형으로 배치해보라 그합은 6이 된다.
1+1+1+1은4가된다.기하학적으로 배치를 하면 12가된다
이기 4차산업혁명의 기본 이론이다.
그러나 어디로 흘려갈지 아무도 모른다.

사람이 절대요소인 4차산업혁명, 그인간은 생각을 하는 동물이기 때문이다.
4차산업혁명 그 중심에 사람이 있기때문이다.


이런말은 하면 좀 이상 하기는 한데, 모든 군정책이 선거로 로 이어지는 재선을 위한 정책 같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나의 노파심 일까

태풍의 심판을 기다리며 방에서 손가락 농사를 짖는다.
이농사라도 지어야지.

2019-10-02
햇살 농원 청송사과 박명규
2019-10-02 07:49:15
183.106.2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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